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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24
중단되었던 군선교사비 지급키로 결의
중단되었던 군선교사비 지급키로 결의

교회는 교회의 어려운 사정으로 인해 지난 8개월간 중단되었던 군선교사비를 9월부터 60% 지급하기로 9월 6일 정기당회에서 결의하였다. 비전2020본부(본부장 최광성장로)가 이 같은 당회의 결의 사항을 군선교 현지에 알리자 다음과 같은 답신이 도착하였다. (편집부)


서울교회 성도님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이번 주(17일) 세례식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기도 부탁드립니다. 지난번 7월에 17명을 실시 하였고 이번 주 13-15명 세례를 하려고 합니다.
서울교회의 회복을 위해 늘 기도하고 있습니다.

25사 포병 상승포교회 김명일목사



"내가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증언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조차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사도행전 20:24)
끝까지, 흔들림 없이 주어진 길을 걷는 서울교회의 행보를 위해 기도합니다!

광정 박재성 목사



어려움 중에서도 이 땅의 선교지를 찾고 찾아서 물질과 기도와 헌신으로 섬기기를 기뻐하시는 서울교회와 성도님들의 사랑을 받으며 제22사단 53연대 초도 중대와 대진소초를 섬기는 민간 성직자 김춘기목사입니다.
매주일날 오후 시간에 부대에 들어가 예배와 성경공부, 신앙상담을 통하여 병사들과 만남의 시간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귀중한 사역을 허락하여 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예배 후에는 서울교회를 통해 후원 받는 선교비로 매주 간식을 준비하여 음식을 통해서도 예수님의 사랑을 함께 나누고 있습니다. 부대가 6~7개월 정도 있다가 내륙에 있던 부대와 교체가 될 때면 매번 느끼는 감정이지만 잘 양육하고 세운 제자를 보내야하는 주님의 마음을 조금이나마 느끼고 있습니다.
또한 새롭게 만나는 장병들을 위해 기도와 돌봄의 사역을 감당하고 있습니다. 장병들을 만나면 가장 먼저 물어보는 것이 어느 종교를 믿고 있는가? 입니다 그런데 가장 많이 대답하는 것이 무교라고 합니다. 그러면 훈련소에서 세례 받았느냐고 물어보면 세례는 받았다고 합니다. 이런 병사들이 10명중 6~7명은 됩니다. 이들에게 성경 말씀과 주님의 사랑을 전하고 있습니다. 9월 17일 주일에 부대에 가면 부대가 교체 되었기 때문에 또 장병들을 만나고 전도하며 새롭게 시작해야 합니다. 선교 후원과 사랑에 감사드리며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이 땅에 많은 교회가 있지만 저에게 있어 서울교회는 영원히 잊을수 없는 교회입니다. 교회를 더욱 교회답게 하시려는 주님의 계획이 지금 겪는 시련 속에 있다는 것을 믿기에 이곳에서도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비전2020운동본부 그리고 서울교회 성도님들께 진심을 담아 사랑의 마음을 전합니다.

동해안 끝 자락에서 김춘기목사



서울교회 성도 여러분, 수고가 많으십니다.
추석을 앞두고 좋은 소식 감사합니다만 한편 참으로 송구합니다.
교우들의 아픔과 교회의 상처가 하나님의 때에 하나님의 방법으로 치유와 회복되시길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드립니다. 재차 깊이 감사드립니다.

노신애목사



반가운 연락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그동안 얼마나 교회 회복과 정상을 위해 성도 여러분들의 노고가 얼마나 많으셨습니까?
당회와 성도들의 귀하고 아름다운 헌신과 섬김에 감동과 은혜가 밀려옵니다. 어려움 중에도 후원해주시니 겸허히 수용하며 사명감당하기를 노력하겠습니다. 서울교회와 당회와 교우들에게 하나님의 은총과 축복이 함께하시길 기도합니다. 늘 건승하십시오.

이금순목사



정말 감사합니다. 서울교회 당회와 성도님들의 뜻에 어긋나지 않도록, 주님 앞에 부끄럽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윤왕모 선교사



서울교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서울교회의 빠른 회복을 위해 간구드립니다.

김태식 선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