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rning: Cannot modify header information - headers already sent by (output started at /home/seoulch/2008/view_column.htm:2) in /home/seoulch/2008/mc/lib.php on line 549
대한예수교장로회 서울교회
교회 소개
서울교회 소개
서울교회의 철학
서울교회가 있기까지
주요활동
교회 오시는 길
교역자/장로
원로목사 소개
교역자 소개
장로 소개
선교사 소개
예배 안내
예배 및 집회시간 안내
교회 소식
교회행사/소식
모임/교인소식
순례자
언론에 비친 서울교회
주간기도
포토갤러리
이종윤 원로목사
기독학술원장 취임식
이종윤 목사 정년은퇴예배
금요기도회
교구일꾼 수련회
홍해작전
교구찬양대회
한마음 한가족 잔치
맥추감사절 특별찬양
사랑의 바자
성탄절 교육부서 발표회
비전2020
수해복구 봉사활동
Home > 교회소식 > 컬럼
2017-12-10
섬김의 주님, 닯기 원합니다
대림절 단상

2017년, 올 한 해는 그야말로 다사다난했던 한 해였습니다. 세상의 본이 되기를 노력한 서울교회가 어떻게 이렇게 되었는지...
선을 행하되 낙심치 말라하신 주님 말씀의 깊은 뜻을 다시금 새겨보게 된 한 해였습니다. 세월은 살같이 빨라 이제 2017년의 끝까지 달음질쳐 왔고 소란하기만 한 세상 중에도 어김없이 성탄절은 다가오고 있습니다.
오늘날의 성탄절은 상업화되어 이 날의 주인이신 예수님이 잘 보이지 않는 듯합니다. 그러나 그러한 세태를 뭐라 탓하기에 내 신앙 역시 이기적인 것을 탈피하지 못하고 있음을 고백할 수밖에 없습니다. 아직도 내 기도는 자녀의 출세나 생활의 풍요함을 구하던 세베대의 어머니와 같지 않은가?
성탄절, 이 날은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신 영광의 주님, 하나님이신 분이 그 영광을 마다하시고 자기를 비워 사람의 몸을 입고 세상에 오신 날.
성탄절을 기다리는 대림절 아침, 주님 닮기를 간절히 사모하는 제게 주님은 당신의 오심에 대해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인자의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마 20:28).
허리에 수건을 동이고 제자들의 발을 씻기신 섬김의 주님의 모습에 저를 대입해보면서, 그 주님이 제게 부탁하신 제 주변 사람들을 떠올려 봅니다.
그리고 마음 깊은 곳으로부터 간구하옵기는, “섬김의 주님 닮기 원합니다. 참 마음으로.”

위성남 권사(12교구)
빈 구유
대 림 절 (셋째 주)
성탄절의 참된 의미를 되새기며
섬김의 주님, 닯기 원합니다
곧 오소서 임마누엘
대림절(待臨節) Advent
대림절 넷째주
대림절 셋째 주
대림절 advent
대림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