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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17
외치세! 기쁜 소식!
임마누엘 찬양대 Christmas Cantata

12월이면 캐롤송이 거리 거리에 울려퍼지고 예수님을 믿는 사람이든 안믿는 사람이든 성탄절을 즐거워하며 한 해를 마무리 했는데 언제부턴가 저작권 문제로 그나마 거리를 메우던 캐롤송도 들리지 않게 되어 예수님 탄생일이 매우 적막해졌습니다.
근래 세상도 교회도 너무나 많은 변화가 왔습니다. 세상은 그렇다고 해도 교회 안까지 파고든 세속주의와 맘몬주의적 가치관은 그리스도인을 혼란케 합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일찌기 ‘마지막에 믿는 자를 보겠느냐’고 탄식하셨나 봅니다. 그러나 우리가 여전히 기뻐하고 감사해야 할 제목은 예수님이 죄인인 우리를 위하여 이 땅에 오셨고, 여전히 우리를 사랑하신다는 것이며 우리는 이 복음을 세상에 외쳐야 합니다.
임마누엘 찬양대가 오늘 찬양예배 시 칸타타 “외치세 기쁜소식!”(Lloyd Larson 곡)으로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심을 찬양으로 외치며 하나님께 영광을 올립니다. 이 칸타타는 희망과 약속의 메시지를 선포합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그들에게 자유와 기쁨의 세계로 옮겨 줄 메시아가 오는 그 날을 기다리며 속박과 흑암 속에 살았고, 오늘 우리는 다시 오실 메시아를 기다리며 이 혼돈과 불의한 시대 속에서 새 하늘과 새 땅이 열릴 그 날을 고대하며 살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 땅에 복음을 전한 선교사와 수많은 순교자들의 피 위에 세워진 교회와 하나님 말씀을 순종한 믿음의 선조들로부터 믿음을 이어 받았지만 우리의 다음 세대들은 과연 어떻게 저들의 믿음을 지켜나갈지 우리 모두는 이 막중한 책임감을 가지고 오늘을 살아야 겠습니다.
초림하신 예수님이 오시는 길을 예비한 세례 요한과 같이 우리 서울교회 성도들은 재림하시는 예수님의 길을 예비하는 사람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그토록 평안하고 건강하던 교회가 불같은 시험을 만나 아직 어수선한 가운데 있지만 이 저녁만큼은 오직 예수님을 기뻐하며 하나님께 올리는 성탄절 칸타타를 함께 부르시므로 하나님께만 영광 올리며 승리의 그 날을 향해 나아가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바랍니다.

김성준 집사(임마누엘 찬양대 부대장)
외치세! 기쁜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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