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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8
성경통독 아직 늦지 않았다
전 성도 성경읽기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하게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할 능력을 갖추게 하려 함이라" 딤후 3:16~17

2018년 전 성도 성경통독을 시작한 지 한달이 되어간다. "거룩한 교회 다시 세상속으로" 표어를 접할 때마다 우리 에게는 저마다 찔림이 있다. 크리스찬이라는 정체성을 가진 성도가 세상과 구별된 삶을 가져야 세상속에서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할 수 있을진데 여전히 연약하고 어리석고 변덕스럽고 때묻은 모습으로 보여짐을 부인할 수 없다. 그 때마다 이 성경구절은 우리에게 격려가 되고 위로가 된다. 어떻게 은혜를 입은 성도들이 예수님을 닮아갈 수 있는지 방법과 목표를 제시해 주고 있기 때문이다. 하나님을 바로 알고 하나님의 뜻을 알고 기도하려면 성경책을 펼쳐야 한다. 성령의 도우심으로 말씀에 감동함으로 성령충만 해 질때 우리는 변화되고 온전한 주님의 자녀로 자라갈 수가 있다. 인터넷 지식과 다양한 설교 청취도 도움이 되겠지만 원서는 성경이며 중심이 성경이다. 세계의 베스트셀러지만 읽지 않은 책이 또한 성경이다. 구약시대에는 들려주지 않으면 들을 수 없었지만 오늘날에는 UBS 2016년 12월말 보고에 따르면 성경전서가 648개의 언어로 번역되어 있다고 한다. 자국어로 번역되어 있지 않아, 또 기독교가 핍박받아 성경읽기가 힘든 가운데 말씀의 사모함과 영적 갈급함에 굶주린 형제들을 생각하면 거룩한 부담으로 다가 온다. 언제든지 손만 뻗으면 하나님께로 갈 수 있는데 시간의 우선순위가 뒤바뀐 것은 아닐까?
"너희가 온 마음으로 나를 구하면 나를 찿을 것이요 나를 만나리라" (렘29:13).
성경을 읽으신 분은 신실하신 살아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이 말씀을 깨닫고 체험하셨을 것이다. 우리는 하나님 나라에 가는 날까지 온전케 되어 전도의 사명을 가지고 준비하는 날마다 공사중인 인생이다. 성경은 많은 성도들이 예전에도 여러 번 읽었겠지만 중요한 것은 지금도 현재 진행형인가 이다. 성경읽기가 지금은 멈춰져 있다면 다시 시작합시다. 이제 1월 마지막 주이니 아직도 늦지 않았다. 포로된 자를 자유인으로 하나님 백성 삼아 주셨으니 출애굽하여 시내산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귀기울여 듣기를 결단해보자.

김애리 집사(편집부)
- 전 성도 성경 읽기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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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을 문화적, 역사적, 지리적으로 이해하자
성경통독 아직 늦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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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성도 성경 읽기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