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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22
구원의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기뻐하리로다
추수감사절 특별찬양

2020년 추수감사절과 교회설립29년을 맞아 본당에서 하나님께 찬양을 올리게 됨에 말할 수 없는 감사를 드립니다.
지난 5년 "비록 무화과나무가 무성하지 못하며 포도나무에 열매가 없으며 감람나무에 소출이 없으며 밭에 먹을 것이 없으며 우리에 양이 없으며 외양간에 소가 없을지라도 나는 여호와로 말미암아 즐거워하며 나의 구원의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기뻐하리로다"라고 하였던 하박국 선지자의 고백을 우리의 입으로 동일하게 고백하게 하신 하나님께서 마침내 교회 회복의 길을 열어 주시니 바벨론 포로에서 돌아오던 이스라엘 백성들의 기쁨이 이와 같았을 것입니다.
오늘 할렐루야찬양대가 추수감사절과 교회설립29주년을 맞으며 감사 찬양을 하나님께 올립니다. 하지만 코로나19로 인해 모여서 연습을 할 시간이 충분치 않아 그레이스 핸드벨콰이어의 연주와 이중창, 합창 등으로 프로그램을 꾸몄습니다. 비록 소박한 찬양이지만 마음의 중심을 보시는 하나님께서 우리의 참된 감사의 마음을 이미 받으신 줄로 믿습니다.
원하기는 코로나19가 속히 종식되어 마스크를 벗고 마음껏, 목청껏 주님께 찬양하는 날이 오기를 기도합니다.
오늘 찬양예배에 모두 오셔서 할렐루야찬양대와 함께 회복의 기쁨, 추수의 기쁨을 누리시며 함께 찬양하며 하나님께 깊은 감사를 올리시기를 소원합니다.

이준호 집사(할렐루야 찬양대 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