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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17
담임목사님과 함께 한 “1인 1사랑의 실천”
2021 사명자대회

서울교회는 새로운 캐치프레이즈로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섬기는 교회"를 선정하고 교회 회복의 시작을 알린 바 있다. 또한 이번 사명자대회는 "1인 1사랑의 실천"을 네 가지의 행동강령 중 하나로 삼고 이웃섬김을 실천하고자 진행 중이다. 그 시작을 손달익 담임목사와 교역자들이 알렸다.(순례자 주)

2021 사명자대회 50일 동안 행동강령의 시행으로 1인 1사랑 실천을 논의한 결과 교역자들은 ‘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지역아동센터는 1980년대 빈곤운동에 뿌리를 두고 자생적으로 시작된 공부방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전국 지역아동센터는 4,107개소가 있고 이용 아동은 106,668명입니다. 지역사회 아동의 보호. 교육. 건전한 놀이와 오락 제공. 보호자와 지역사회의 연계 등 아동의 건전 육성을 위하여 종합적인 아동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입니다. 경제적 어려움을 비롯한 기타 문제로 조손 가정 또는 결손 가정이 되어 사랑이 부족한 아이들과 맞벌이 부부가 늘어나면서 제대로 보살핌을 받지 못하는 아이들을 위해 설립되었습니다.
강남구에 네 개의 지역아동센터가 있고, 정원 29명(초등학생-고등학생), 보조교사 2명, 봉사자와 센터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탐방을 통해 지역아동센터의 상황 등을 파악했고 그중 세 곳을 선정했습니다.
지난 10월 12일(화), 담임목사님과 함께 3그룹으로 나누어 라면과 과자, 음료수를 전달했습니다. 센터장을 통해 지역아동센터를 운영하면서 어려운 점을 들었습니다. 코로나 상황이라 아이들이 외부 활동 지원을 전혀 받지 못하고 있는 점, 센터 안에 29명 전체를 수용할 수 없는 점, 봉사자들이 줄어든 점, 후원의 손길이 끊긴 점, 임대료 걱정 등등 많은 어려움에도 코로나 이후 600번째 예배 때부터 아이들이 변화되는 모습을 보면서 예배만이 사람을 살릴 수 있다는 것을 눈으로 보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하시며, 운영하는 지역아동센터를 통해 서울대, 한양대, 고대를 입학했을 때 큰 보람을 느끼셨다는 간증도 들었습니다.
우리의 사랑과 관심이 함께 할 때 아이들의 꿈은 이루어집니다. 잠깐 멈춰 서서 주위를 둘러보면 사랑의 실천을 할 수 있는 곳이 많이 있습니다. 2021 사명자대회 50일 동안 일어나 함께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흘려보냅시다.
지역아동센터 사랑의 실천을 나누고 싶은 성도님들께서는 연락 주십시오.

박미라 전도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