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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29
말씀과 기도로 교회 부흥의 첫 발걸음을 힘차게 내딛으며

 매년 6월 6일은 서울교회의 홍해작전이 시작되는 날입니다. 2019년 7월 7일자 순례자를 찾아보니 “서울중앙지방법원, 예배방해금지 본안소송 건 승소판결!” 기사가 게재되어 있습니다. 2019년 5월 22일(수) 변론종결 후 홍해작전이 끝난 7월 3일(수) 판결 선고가 이루어졌습니다. 이는 홍해작전을 통해 온 성도들이 교회 회복을 위한 간절한 기도에 대한 하나님의 응답이었습니다. 분쟁 과정 중 교회가 위기에 처할 때마다 하나님께서는 홍해작전을 통해 말씀과 기도로 우리를 위로케 하시고 우리 앞에 놓여있는 홍해를 건널 길을 열어주셨습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 아닌 것이 없습니다. 그러나 지난 2년여간의 코로나19로 인해 교회의 모든 사역이 정상화되지 못하고 우리들의 예배와 섬김도 나태해졌음을 고백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금년도 홍해작전은 코로나 핑계로 침체되어 있던 교회의 모든 사역을 정상화 시킴은 물론 활력을 불어 넣는 것입니다. 아울러 잠자고 있는 우리의 심령을 말씀과 기도로 다시금 깨워 모이기를 힘쓰는 신앙생활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서울교회에 주신 하나님의 사명을 온전히 감당하는 부흥의 첫발을 내딛는 시발점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2022 홍해작전 주제는 “홍해를 건너 가나안으로, 팬데믹을 넘어 부흥으로”입니다. 부흥을 위해 먼저 온 성도가 말씀과 기도로 하나 되어 개인과 가정과 교회의 기도 제목들을 하나님 앞에 내어놓고 새벽을 깨움으로써 우리 앞의 홍해를 극복해야 하겠습니다. 그리고 각 다락방장은 다락방 식구들에게 홍해작전 새벽기도회 참석을 독려하는 한편 코로나로 인해 삶에 지치고 상한 내 이웃의 영혼들을 전도하여 교회로 초청해야 하겠습니다.
 금번 홍해작전 기간 중 모세, 바울 선교회와 한나, 마리아 전도회 중심으로 홍해작전 분과 별 실행위원들이 함께 6월 4일(토), 11일(토), 18(토) 각 일자 별로 오후 3 - 4시까지 3회에 걸쳐 교회 주변에서 노방전도를 하려고 합니다. 전도는 우리 모두가 제일 관심을 가져야 할 일이기에 뜻이 있는 많은 분들의 참여가 필요합니다. 전도를 받은 자가 성령의 역사로 예수를 믿는 믿음이 생겨 서울교회에 출석하도록 많은 기도와 성원 부탁드립니다. 아울러 홍해작전 기간 중 새벽기도회와 주일예배에 초신자를 전도하여 1회 이상 교회에 출석시킨 전도자와 출석한 초신자에 대해서는 별도 시상을 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특별새벽기도회 기간 중 토요일을 제외한 평일에는 바쁜 직장인을 위해 봉사분과에서 간단한 조식을 마련하겠습니다. 25일(토) 마지막 날은 8층 만나 홀에서 예배에 참석한 온 성도가 승전 잔치를 할 것입니다. 홍해작전 주제 찬송가인 “242장 황무지가 장미꽃같이” 하나님의 은혜로 개인과 가정과 교회의 홍해가 해결되고, 한국 교회의 성장과 부흥이 이루어지길 간절히 소원합니다.

차영도 장로(2022 홍해작전 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