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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동 165-18번지에 있는 서울교회 첫 예배당.
전인화 권사와 강종심 집사 가정이 임대해 준 7층짜리 건물로 1994년
5월 1일까지 약 2년 6개월간 사용했다.



소천한 우리교회 성도들의 육신이 묻혀있는 공원묘지.
충남 천안군 광덕면 신덕리 산22번지에 위치해 있으며 1992년 3월 총 800평을 계약해 지금에 이르고 있다.



서울특별시 서초구 반포동 737-3번지에 있는 두번째 예배당.
4층짜리 건물이지만 연면적 2,700평방미터로 논현동 예배당의 거의 배가 되는 공간을 확보할 수 있었다. 1994년 5월 1일부터 2000년 12월 25일까지 약 6년 8개월동안 사용했다.



1994년 5월 1일 반포동 예배당으로의 이전을 기념한 제막식.



1998년 11월 2일 새 예배당 건설공사를 위한 도급계약을 상상종합건설과 체결하며.



1998년 10월 10일 서울특별시 강남구 대치동 210번지에 서울교회
새 예배당을 건축하기 위한 역사적인 '일시작 감사예배'



새 예배당 건축의 첫 삽질 모습



대치동 새 예배당 입당을 한 달 앞둔 2000년 11월 28일 막바지 공사현장을 찾은 성도들이 공사 자재들을 치우며 청소작업을 하고 있다.



2000년 12월 25일 새 예배당 입당의 역사적인 순간 당회원들과 내빈들이 기념 테이프 커팅을 하며...